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는,, 요즘,
바로 실기 합격 후기를 남겼어야 했는데,여러가지 일들로 정신이 없어서 흐름이 끊겨 버렸다. ㅎㅎ;;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정처기 필기/실기는 첫번째 도전에 모두 합격했고, 여기서 자신감을 얻었는지... 빅데이터 분석 기사에 까지 도전!필기 합격하고 이제 실기 준비하려고 하고 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는데,나는 순전히 자기 만족으로 도전하고 있는거라서합격을 하고 있는데도 자꾸 현타가 온다.무엇을 위해 이걸 하고 있는가 의미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니까. 그만 하고 싶다가도, 어딘가에 쓸모가 있겠지...언젠가 쓸모를 하겠지... 뭐, 이도 저도 안되면 치매 예방이라도 됐겠지.. 싶은 것이다. 아, 왜이렇게 시니컬 해지는지.. 요즘 좀 그렇다. 그리고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로 3학년 2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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